요셉의 시대
20년 전,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우리 가족은 나에게 추모예배를 인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 날 메세지로 나는 히브리서 11:8을 사용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은 땅에 나아갈새 갈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내가 할아버지 해롤드와 함께 한 할머니의 삶과 사역에 대해 생각해 보았을 때, 나는 그분들이 우리 가족 제도안에서 아브라함과 사라와 같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들이 우리 가족에 있어서 최초의 부부 사역자였다. 그들은 둘 다 십대였을 때 그들의 첫 번째 회중을 목회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교회 건물의 지하실에서 살았고, 매주 5달러를 받았다. 50년 이상 동안 그들은 자신들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지 못했지만 순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