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26

요셉의 시대

20년 전,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우리 가족은 나에게 추모예배를 인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 날 메세지로 나는 히브리서 11:8을 사용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은 땅에 나아갈새 갈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내가 할아버지 해롤드와 함께 한 할머니의 삶과 사역에 대해 생각해 보았을 때, 나는 그분들이 우리 가족 제도안에서 아브라함과 사라와 같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들이 우리 가족에 있어서 최초의 부부 사역자였다. 그들은 둘 다 십대였을 때 그들의 첫 번째 회중을 목회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교회 건물의 지하실에서 살았고, 매주 5달러를 받았다. 50년 이상 동안 그들은 자신들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지 못했지만 순종했다.

 

야곱의 시대

그 후에 그 사람이 말하였다.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창세기 32:28).
 ).

 

아브라함의 날들

초대 교회 그리스도인들에게 모든 구약 인물들 가운데에 믿음의 본이 되는 상징적인 한 사람을 구약성경의 인물 중에서 선택하라고 한다면 아마 그 사람은 단연 아브라함이 될 것이다. 사도바울은 로마에 있는 교회를 향하여 아브라함이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요 … 믿음의 본”이라고 묘사하고 있다(로마서 4:11-12). 갈라디아 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을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어 함께 복을 받는다고 묘사한다(갈라디아서 3:7). 창세기 12장의 하나님의 부르심부터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까지, 아브라함의 날들은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소망과 그 약속을 향한 그의 믿음의 여정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노아의 시대

아프리카에서는 종종 죽음과 위험이 평화보다 더 가깝게 느껴지는데, 상점 앞 유리창 너머로 전시되고 판매되는 관들이 그 모습을 보여준다. 안전에 대한 질문은 결코 이론적인 것이 아니며 생활중 에서, 호흡하듯이, 깊게 느껴지는 현실이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주민들은 폭력과, 불확실성, 그리고 우리의 희망을 위협하는 많은 폭풍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 한다. 우리의 가장 진정한 안전은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된다. 거기에서는 심판이 이루어지고, 은혜가 우리를 둘러싸며, 삶이 하나님 안에서 확고하게 유지된다. 매일 같이 교회는 깊고 넓게 자라가며 새로운 창조로 나타난다. 

 

아담의 때

아담의 이야기는 또한 우리의 이야기 이다. 아담이 이 지구위를 걸었던 시대 이후 수천 년이 지났지만, 오늘날 우리는 그와 여전히 매우 유사하다. 인간의 본성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

우리에게 하신 것처럼 하나님은 아담을 수 많은 축복으로 가득찬 그 창조하신 세상에서 살아가도록 디자인하셨다. 그러나 아담은 자신이 만들어 나가는 세계를 선택했고, 그 세계는 빠르게 비극적으로 붕괴되었다. 운 좋게도 하나님이 개입하시어 그를 되찾아 주셨으며 언젠가 그와 그의 후손들이 원래 그들을 위해 지어진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