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7월, 14, 2026 0
40년이 넘는 사역을 되돌아볼 때, 나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그분의 백성인 교회와 함께 한 사역의 기쁨으로 인한 감사로 충만하다. 얼마나 큰 축복인가! 그와 동시에, 실현되어지지 않은 꿈들이 있다. 끝마쳐 지지 않은 일이다. 이루어지지 않은 비전들 말이다. 지나온 길에 있었던 실망들도 있다. 모세에 대한 연구를 마무리하면서, 나는 그의 삶이 이루지 못한 꿈들의 비극으로 정의될 수도 있었다고 생각한다: '실패'가 그의 묘비명이 될 수도 있었다!   노바 스코시아에서의 여름 휴가 동안, 우리는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유럽인들의…
 
7월, 14, 2026 0
성경의 이야기는 다양한 관점에서 모세를 회상한다: 바로의 궁정에서 자라난 히브리 아이, 광야에 있는 도망자, 목자이자 교사, 반역한 공동체와 대립한 자, 그리고 하나님 앞에 중보자. 그러나 율법을 가지고 온 자로의 기억보다 더 유명한 모세에 대한 기억은 없다. 그러면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선물로 하나님께 받은 이 율법은 무엇인가? 고대 히브리 사람들에게 그 목적과 중요성은 무엇이었으며,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그 중요한 의미는 무엇일까? 이러한 질문들에 대답하기 위해서, 모세의 율법이 나타나는 그 배경을 보는 것에서…
 
7월, 14, 2026 0
당신은 지금의 나를 늙었다고 말할지 모르지만, 우리의 지도자 모세가 바로와 대면하고, 주님이 애굽에 재앙들을 보내셨을 때 나는 소년이었다. 나는 히브리 노예였으며, 나의 부모님, 조부모님, 그리고 그 이전의 나의 젊은 생각이 이해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세대들 역시 노예였다. 재앙들이 있기 전에도 나에게 삶은 힘들었으며, 벽돌 가마에서 일하는 암울하고 압박스러운 날들이 감독자들의 핍박속에 계속되었다. 재앙들이 닥쳤을 때, 우리 히브리 사람들은 그 직접적인 영향으로부터 대부분 보호 받았지만, 여전히 삶은 견딜 수 없을 만큼…
 
7월, 14, 2026 0
주님은 “나는 애굽에 있는 나의 백성의 고난을 분명히 보았다. 나는 노예인 그들이 감독자 때문에 울부 짖는 것을 들었으며, 그들의 고통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그들을 구출하기 위해 내려갔다..." 말씀하셨다.   그러나 모세는 대답한다. “주님, 당신의 종을 용서하소서. 부디 다른 사람을 보내십시오." (출애굽기 3:7-8a; 4:13).   출애굽기 3장과 4장에 나오는 불타는 떨기나무에서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신 사건은 기독교 역사 전반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시고 또 사람들을 부르셨는지에 대한 상상력을…
 
7월, 14, 2026 0
D. L. 무디는 모세의 삶을 세 단계로 묘사한 적이 있다. "모세는 처음 40년 동안 자신이 특별한 누구라고 생각하는 데 보냈다. 그는 두 번째 40년을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는 것을 배우는 데 보냈다. 그는 세 번째 40년을 하나님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을 통해 무엇을 하실 수 있는지 발견하는 데 보냈다.[1] 삶 또는 영적 여정에 대해 이보다 정확하게 요약한 문장은 거의 없다. 우리 대부분은 그 진행의 어딘가에 각자가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모든 세대는 모세에게서 무엇인가 존중할 만한 것을 발견한다. 즉 자신보다…
 
5월, 19, 2026 0
“하나님의 형상”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 문구는 구약에서 한 번 등장하고 신약에서는 여러가지 형태로 나온다. 창세기 1:27 그것은 창세기의 그 위대한 첫 장에 등장한다. 하나님이 ‘우리의 형상으로, 우리의 모양을 따라' 남자와 여자로 인류를 창조하셨다. (1:27). 여기에 “형상”(세멜)과 “모양”(데믹)이라는 두 히브리어 단어가 사용되고 있다. 신비스러운 대화가 한 창조주의 연합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가…” (26절). 하나님은 인류를 여성과 남성 둘 다를 “그 형상” 안에서 연합된 것으로 창조하셨다. 결혼은…
 
5월, 19, 2026 0
성경은 숨 멈출 만한 놀라운 선언으로 시작한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고” (창세기 1:26). 모든 인간은 예외없이 하나님의 형상을 지니고 있다. 이 존엄성은 공로에 의해 획득되거나, 달성되거나, 회복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주어진다. 우리가 행동하거나 성공하거나 실패하거나 하기 전에 이미 창조주가 선포한 것이다. 창세기 1:26에서 “형상”(셀렘)과 “모양”(데믹)이라는 단어는 함께 작동하지만, 동일하지 않다. 형상은 하나님이 각 인간에게 주시는 정체성과 소명에 대해 말한다…
 
5월, 19, 2026 0
우리의 삶을 통틀어 우리 인간은 다음과 같은 실존적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진다. 왜 나는 존재하는가? 나는 어디로 가는가? 이것들은 우리의 정체성, 우리의 본성, 그리고 우리의 목적을 이해하기 위해 힘쓰며 던지는 질문들이다. 성경은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세기 1:26-27)라고 말한다. 우리는 인간으로서 던지는 중요한 질문들에 대한 응답으로서의 위의 디자인에 대해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요한 웨슬리는 이마고 데이(하나님의 형상)를 세 가지 방법으로 설명했다.…
 
5월, 19, 2026 0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 잠시 멈추고 그 진리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라. 성경의 첫 장에 있는 이 심오한 선언은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의도를 우리가 이해하는 기초가 된다. 창세기는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고 우리에게 말한다—“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세기 1:27). 이것은 우연한 설계가 아니라 관계와 소명 모두에 뿌리를 둔 인간에 대한 품위있는 비전이다. 이 비전을 회복하는 것은 하나님이 의도하신 인간의 모습을 우리로 볼 수 있게 한다. 즉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에 참여하는…
 
5월, 19, 2026 0
어린 시절 학교에서나 주일학교에서, 그 날의 교훈과 숙제가 인쇄되어 있는 종이를 받곤 했는데 이제 그것은 집에서 마무리되도록 주어진 것들이었다.  거기에는 그 날의 교훈을 다시 되새기고, 학습을 강화시키며, 배운 진리를 계속 갖고 있도록 돕는다 좋은 의도가 있었음을 확신한다. 나는 그 과제물들에 신경을 계속 쓰면서, 나는 나름대로 그 숙제들을 해 나가는  내 자신의 방법을 발견해 냈다. 나는 과제물에 그려진 인물들에게 콧수염을 덧붙였다. 치아들은 검게 표시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내 펜과 잉크를 통한 작품이 완전하게 표현되었다.…